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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출연 검토 중…“4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9 17:17
2014년 4월 29일 17시 17분
입력
2014-04-29 16:32
2014년 4월 29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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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심은경 트위터
배우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심은경 소속사 관계자는 29일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제안을 받은 건 맞지만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심은경이 이번에 출연하게 되면 지난 2010년 SBS ‘나쁜남자’ 이후 4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를 하는 셈이다.
일본 만화 원작인 ‘노다메 칸타빌레’는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된 인기 작품이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KBS2 월화드라마 ‘빅맨’, ‘트로트의 연인’,‘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심은경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오랜만이다”, “우에노주리 되는거야?”, “출연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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