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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15살 연상 올랜도 블룸과 열애설… “저스틴 비버 잊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8 17:11
2014년 4월 28일 17시 11분
입력
2014-04-28 17:05
2014년 4월 28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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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올랜도 블룸 열애설’
할리우드 배우 셀레나 고메즈(22)가 15살 연상 배우 올랜도 블룸(37)과 열애설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각) 영국의 한 매체는 “셀레나 고메즈와 올랜드 블룸이 콘서트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셀레나 고메즈가 올랜드 블룸과 공연을 관람한 뒤 함께 공연장을 빠져 나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측근은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결별 후 더 성숙한 남자를 만나고 싶어 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셀레나 고메즈 올랜도 블룸 열애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셀레나고메즈 올랜도 블룸 열애설, 둘 잘 어울리는데”, “셀레나 고메즈 올랜도 블룸 열애설, 15살차이 부럽다”, “셀레나 고메즈 올랜도 블룸 열애설, 저스틴 비버 보고 있나?”, “저스틴 비버 잊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교제한 바 있으며, 올랜도 블룸은 톱모델 미란다 커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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