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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탤벗 노란리본 캠페인… 노란 원피스에 노란 리본 ‘애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8 15:20
2014년 4월 28일 15시 20분
입력
2014-04-28 14:42
2014년 4월 28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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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니탤벗 노란리본 캠페인 동참 “공연 수익금 기부”
영국 가수 코니 탤벗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공연을 가진 코니 탤벗은 1000여명의 관객 앞에 자신의 악기와 마이크에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코니 탤벗은 콘서트에서 `카운트 온 미`(Count on me)를 부르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코니 탤벗은 해당 노래의 가사가 너무 가슴이 아파 부를 수 없다고 판단해 정했던 곡을 수정했다.
코니 탤벗은 노란 드레스에 마이크와 악기에는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와 세월호 참사의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코니 탤벗은 공연에 앞서 SNS를 통해 “세월호에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코니탤벗 노란리본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니탤벗 노란리본, 애도해줘서 고맙네요” “코니탤벗 노란리본,사람이 된 가수다” “코니탤벗 노란리본, 성숙한 생각을 갖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출처=메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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