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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에 비소식…‘세월호 사고’ 진도 풍랑주의보 해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8 11:24
2014년 4월 28일 11시 24분
입력
2014-04-28 10:58
2014년 4월 28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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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늘 날씨/MBN
'오늘 날씨'
월요일인 오늘(28) 날씨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며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다. 일부 지역에는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또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다.
예상 강우량은 영동과 영남, 전남 남해안은 30에서 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이다. 충청과 호남, 제주는 20에서 60mm,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는 5에서 30mm의 비가 예보됐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은 서울 15도, 청주 16도, 전주 18도, 대구 15도 등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수색작업이 이뤄지는 진도 해역에는 이날 오전 7시께 풍랑주의보가 해제됐다. 그러나 강한 바람이 불고 파도가 높아 수색작업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오늘 날씨/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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