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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송윤아·설경구 부부, 1억 원 기부… “아픔 느껴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5 17:22
2014년 4월 25일 17시 22분
입력
2014-04-25 16:52
2014년 4월 25일 1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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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설경구 송윤아 1억 기부’
배우 설경구 송윤아 부부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송윤아 설경구 부부가 세월호 참사 피해학생 및 고통 받는 가족들의 아픔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설경구 송윤아는 기부금을 전달하며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픔을 느꼈다. 큰 상처를 입은 분들이 부디 무사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1억 원의 기부금은 세월호 참사 피해 학생들의 학업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설경구 송윤아 1억 기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멋있다”, “설경구 송윤아 1억 기부 소식 기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윤아는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드라마 ‘마마-세상 무서울 게 없는’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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