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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5억 기부, 추성훈 이어 ‘통큰 기부’… 눈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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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6:06
2014년 4월 25일 16시 06분
입력
2014-04-25 09:50
2014년 4월 25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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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5억 기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세월호 참사에 애도의 뜻을 표하며 5억 원을 기부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양현석이 세월호 참사에 애도의 뜻을 전하며 유가족들에게 5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25일 오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양현석은 소속사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세월호 침몰 사고를 지켜보며 표현할 수 없는 비통함에 빠졌다”면서 “세상 그 어떤 말로도 자녀를 잃은 유가족들을 위로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역시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추성훈 소속사 측은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함께 ‘추성훈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5000만 원을 기부했다”며 “기부금 5000만 원은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현석 5억 원, 추성훈 5000만 원 기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양사장님 통 크다”, “큰 돈인데 대단하다”, “양현석 5억 기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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