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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탤벗 기부, “공연 수익금 세월호 침몰 사고에 기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0 12:07
2014년 4월 20일 12시 07분
입력
2014-04-20 12:06
2014년 4월 20일 12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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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탤벗 기부
‘코니 탤벗 기부’
영국의 14세 가수 코니 탤벗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기부 뜻을 밝혀 화제다.
코니 탤벗은 자신의 트위터에 “슬픔에 빠져 있는 한국으로 내일 떠난다. 콘서트 수익은 여객선 사고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코니 탤벗의 콘서트 수익금 기부에 국내 네티즌들이 환영을 뜻을 나타냈다. 코니 탤벗은 23일과 27일 각각 경기도 오산동 오산문화예술회관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내한 콘서트를 갖는다.
‘코니 탤벗 기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 “어린 친구가 기특하고 예쁘네”, “훈훈해지는 마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코니 탤벗은 지난 2007년 6세에 영국 ITV 오디션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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