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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후 임주은 유인영 동시하차… 매서운 눈빛 연기 ‘긴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5 13:42
2014년 4월 15일 13시 42분
입력
2014-04-15 13:41
2014년 4월 15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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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왕후 임주은 유인영 동시하차… 매서운 눈빛 연기 ‘긴장’
기황후에 출연한임주은이 드라마 하차 전 촬영한 인증샷을 공개해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임주은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너무 예쁘고 멋진 지원언니. 승냥과 바얀”이란 짧은 글과 함께 하지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지난 14일에는 “기황후 46회, 염병수와 바얀!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정웅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주은과 하지원, 정웅인은 "기황후" 속 의상을 입은 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유인영은 짝사랑하는 주진모를 살리기 위해 죽음을 택하며 드라마에서 하차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기왕후 임주은 유인영 하차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왕후 임주은 유인영 하차, 폐후 눈빛 완전 후덜덜하더라” “기왕후 임주은 유인영 하차, 왕유 오열 슬펐다” “기왕후 임주은 유인영 하차, 주진모 품에서 죽을 때 너무 슬펐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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