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ON AIR] ‘보안관’ 남편과 ‘홍반장’ 아내…천혜 절경 우도의 부부 이야기
스포츠동아
입력
2014-04-15 06:55
2014년 4월 15일 06시 5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년 전 부모의 간병을 위해 고향인 우도에 정착한 김강춘·강남연 부부. 바다 갯바위에서 채취한 식재료로 신선한 음식을 만든다. 사진제공|채널A
■ 채널A 오후 8시30분 ‘갈 데까지 가보자’
한려수도의 절경이 눈앞에 펼쳐진 경남 통영에서 여객선을 타고 한 시간을 달리면 우도를 만날 수 있다. ‘소가 누워있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의 우도에는 젊은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 10여 가구의 노인들만 살고 있다.
이 곳에서 가장 젊은 세대에 속하는 김강춘·강남연 씨 부부는 12년 전 통영에서 직장을 다니다 편찮으신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이 섬으로 들어와 살고 있다. 이들은 우도에서 ‘보안관’ 남편과 ‘홍반장’ 아내로 통한다.
집안일 하랴, 파래 따랴 1분 1초도 쉬지 못하는 김 씨 부부는 마을의 큰 일을 도맡아 하느라 하루가 바쁘다. 특히 아내 강남연 씨는 낯선 섬 생활에 눈물을 흘린 적도 여러 번. 하지만 어느새 파래를 만들고 따개비를 따는 데 장인이 되었을 정도로 섬사람이 다 되었다.
강 씨는 채널A ‘갈 데까지 가보자’ 제작진을 위해 갯바위에서 나는 자연산 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선보인다. 천혜의 절경을 병풍삼아 우도에서 펼쳐지는 음식 솜씨와 6대째 고향을 지키고 있는 이들 부부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15일 오후 8시30분 공개된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조희대, 與 사법 3법에 “개헌 해당하는 중대 내용” 반대
여권 발급 수수료, 다음달부터 2000원 오른다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