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사랑, 한라봉 입에 넣으며 "더 주세요"…'먹방 요정'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4 09:45
2014년 4월 14일 09시 45분
입력
2014-04-14 09:33
2014년 4월 14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사랑 한라봉 먹방
'추사랑 한라봉 먹방'
추사랑이 한라봉 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은 제주도 한라봉 농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사랑은 한라봉 수확을 마친 후 맛있게 먹으며 '먹방 요정'임을 인증했다.
추사랑은 큼지막한 한라봉을 여러 개 손에 들고 야무지게 먹었다. 한라봉이 입에 맞는 듯 사랑이는 계속해서 "더 주세요"라며 한라봉을 맛봤다.
한라봉을 입에 넣고 있으면서 더 달라고 손을 뻗는 사랑이의 모습은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사랑이뿐만 아니라 야노시호, 추성훈도 "신선하다"며 한라봉을 맛있게 먹었다.
추사랑의 한라봉 먹방을 본 네티즌들은 "추사랑 귀요미" "100개라도 따서 주고 싶다" "오물오물 잘도 먹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5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0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5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0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젤렌스키 “3차대전 저지” 푸틴 “핵전력 강화”… 종전협상 난항
‘색동원’ 폭행-감금 피해자 8명 추가 확인
단백질 열풍 끝? 새로운 주인공 ‘식이섬유’ 떠오른 이유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