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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헤니, 다정한 모습으로 제시카 질투심 자극 “보고 있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1 15:41
2014년 4월 11일 15시 41분
입력
2014-04-11 15:21
2014년 4월 11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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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다니엘헤니 인증샷. 사진 = 수영 SNS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배우 다니엘 헤니와 다정한 모습으로 제시카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수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멋있어요. with Daniel henny. 제시카 보고 있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는 동료 멤버 제시카가 평소 이상형으로 꼽아왔던 다니엘 헤니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질투심을 유발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수영이 활동하고 있는 소녀시대는 최근 미니앨범 4집 ‘미스터미스터’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다니엘 헤니는 미국 ABC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아가사'의 파일럿에서 남자주인공 레이 역을 맡았다.
사진 = 수영 SNS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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