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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지주막하출혈 수술 당시 모습 공개…“안타까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1 14:58
2014년 4월 11일 14시 58분
입력
2014-04-11 14:46
2014년 4월 11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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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지주막하출혈'
배우 안재욱이 지주막하출혈 수술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지주막하출혈 수술을 받은 안재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안재욱은 "내 주위의 모든 것들이 멈췄다. 그게 얼마나 아픈 일인지를 깨달았다"며 "하루 하루 계획없이 보내던 중 몸이 스스로 걸으려고 하더라. 내가 얼마나 굉장한 행운을 받았는지 알게 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의 병원에서 온갖 기기를 가득 차고 누워 있는 안재욱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지주막하출혈 수술 후 고통에 가득찬 표정으로 치료를 견디는 모습도 함께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날 안재욱의 사진에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정말 고통스러웠겠다"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앞으론 건강했으면 좋겠다"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회복돼서 정말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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