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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시청률 상승에 한몫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8:41
2014년 4월 9일 18시 41분
입력
2014-04-09 18:39
2014년 4월 9일 1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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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아빠 어디가2’
배우 정웅인이 첫째딸 정세윤 양과 함께 ‘아빠 어디가2’에 뒤늦게 합류한다.
오는 12일 예정인 MBC ‘일밤-아빠 어디가2’ 녹화에는 정웅인·정세윤 부녀가 참여, 최근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김진표·김규원 부녀의 빈자리를 채운다.
정웅인은 지난해 말 ‘아빠 어디가2’의 섭외를 스케줄 상의 이유로 거절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계속된 제작진의 설득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한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시청률 상승에 한몫할까?”, “세윤이 볼 수 있겠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빨리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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