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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코드 나나, 김수현과 열애설에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 나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09:53
2014년 4월 9일 09시 53분
입력
2014-04-09 09:16
2014년 4월 9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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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코드 나나 (출처= '비틀즈코드 3D' 방송 영상 갈무리)
‘비틀즈코드 나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비틀즈코드 방송을 통해 배우 김수현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비틀즈코드 3D’ 에서 MC 신동은 이날 나나에게 “솔직히 요즘 김수현과 나나가 만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언급했다.
비틀즈코드에서 나나는 “소문은 알고 있었다. 스태프한테 들었는데 기자에게 들었다고 하더라. 하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 수도 있다”고 대답했다.
나나는 이어 “예전부터 김수현을 이상형으로 꼽았다”며 “‘드림하이’ 전부터 팬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비틀즈코드에 함께 출연한 레이나는 “김수현이 과거 좋아하는 걸그룹으로 오렌지캬라멜을 꼽은 적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비틀즈코드 나나’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냥 소문에 불과했다”, “다행이네”, “김수현은 어떻게 생각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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