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 숲 속 생활 ‘관심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8 09:58
2014년 4월 8일 09시 58분
입력
2014-04-08 09:28
2014년 4월 8일 0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 (출처= SBS '힐링캠프' 영상 갈무리)
‘아버지가 대처승’
가수 이선희가 대처승 아버지와의 성장기를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이선희가 출연해 자신의 인생 스토리와 명곡들을 공개했다. 이선희와 함께 그의 후배 이승기, 백지영이 동반 출연했다.
이날 이선희는 “아버지는 대처승이었다. 기도를 굉장히 많이 하시는 분이었다”면서 “대처승 아버지와 숲 속에 살았다. 숲 속에서 다람쥐 같이 살았다. 어렸을 때 엄청나게 말썽꾸러기였다”고 회상했다.
대처승은 결혼을 하지 않는 일반 승려와 달리 결혼해 아내와 가정을 둔 남자 승려를 말한다.
이어 “학교는 정상적으로 도시에서 다녔지만 집은 외부와 차단된 산사였다”면서 “굉장히 큰 절이었고 수많은 스님들과 함께 지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처승 아버지와 함께 숲속에서 말썽꾸러기 어린 시절 성장기를 보낸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었다.
“죽은 동물들이 있으면 직접 묻어주고 그랬다. 절에서 쓰는 모양이 어려워 십자가 모양을 꼽아두곤 했다”는 이선희는 “산에서 다니며 새끼 동아줄을 타고 다니는 날다람쥐였다”고 고백했다.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특이한 환경이었구나”, “신기해”, “자연 속에서 배울 점 많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6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6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선크림 줄이고 레티놀 쓰지 마라?”…스킨케어 거물 주장, 사실일까 [건강팩트체크]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뒷차에 치여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