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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A양’ 이열음, 알고보니 윤영주 딸… ‘집안이 다 미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8 09:44
2014년 4월 8일 09시 44분
입력
2014-04-08 08:28
2014년 4월 8일 0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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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윤영주 트위터
'윤영주 딸 이열음'
KBS 드라마 스페셜 ‘중학생 A양’에 출연해 파격연기를 선보인 이열음이 화제다.
이열음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이슈가 된 이열음이 배우 윤영주의 딸이라고 밝혔다.
윤영주는 SBS 드라마 ‘은실이’에서 식모 역으로 얼굴을 알린 뒤 ‘명성황후’, ‘인수대비’ 등에 출연한 배우이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열음의 소속사 측이 “윤영주가 딸 이열음의 배우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했다”며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이열음이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이열음은 6일 방송된 ‘중학생 A양’에 주인공 조은서 역으로 열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이 출연한 드라마 ‘중학생 A양’은 항상 전교 1등이던 여중생이 전학생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윤영주 딸 이열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녀가 미녀네”, “이름이 열음이야?”, “엄마도 배우라니 신기하다”, “두 사람 다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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