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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과 김준형은 이미 결별… “만나기도 헤어지기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7:04
2014년 4월 4일 17시 04분
입력
2014-04-04 11:05
2014년 4월 4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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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효연 인스타그램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멤버 닉쿤의 열애 소식과 함께 효연과 김준형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표시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티파니와 닉쿤이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국내에서 활동하며 서로 기댈 수 있는 친구로 지내다 지난해 말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와 닉쿤은 음악 방송 및 여러 행사에서 마주치며 자연스레 가까워졌다.
각각 미국과 태국 출신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티파니와 닉쿤은 지난해 말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로 연예계에 발을 내딛었다. 닉쿤은 지난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해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얻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 효연의 결별 소식도 알려졌다. ‘칠전팔기 내 인생’의 작가 김준형과의 열애설에 소속사는 “이미 결별한 사이다”라는 공식입장을 소개했다.
앞서 한 매체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지난 2년 동안 작가 김준형과 교제 중이다”고 공개했다. 특히 지난 1일 경찰 신고 출동 사건에 연루된 남성 역시 김준형이라고 소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가 아니라 연애시대네”, “정말 대박 사건이네요”, “연예인들은 연애하기 참 힘들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인 윤아와 수영은 각각 이승기와 정경호와 교제 중이며 이번 티파니와 닉쿤 열애설로 인해 소녀시대 멤버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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