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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골반댄스, 검은 시스루 미니드레스 입고…‘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3 16:02
2014년 4월 3일 16시 02분
입력
2014-04-03 15:15
2014년 4월 3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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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골반댄스' 방송 갈무리.
'강민경 골반댄스'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의 골반댄스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길거리 투표를 통해 골반미녀 1위로 등극한 강민경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강민경은 직접 줄자로 골반 사이즈를 측정해 허리 24, 골반 37인치를 인증했다.
이날 강민경은 “골반은 어렸을 때 부터 자신있는 신체부위”라며 “중3때 갑자기 2차성징을 겪으면서 골반이 확 커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과거엔 골반이 커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지금은 여러 사람들이 ‘골반 넓은게 좋은 거다’라고 해서 괜찮다”고 털어놨다.
강민경은 “골반 미녀 1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 잘 하겠다”며 남심을 사로잡는 골반 댄스를 선보여 남심을 흔들었다.
‘강민경 골반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중독성 있네”, “골반은 예전부터 유명했지”, “골반 아니고 고관절이 큰 것 같은데?”, “저번주 일요일에 홍대 갔다가 저 투표 직접 참여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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