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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골반댄스’, “중3 때부터 골반은 37인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3 11:34
2014년 4월 3일 11시 34분
입력
2014-04-03 11:24
2014년 4월 3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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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골반댄스 (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영상 갈무리)
‘강민경 골반댄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골반 미녀로 뽑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강민경을 골반 미녀 1위로 선정했다. 강민경은 골반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강민경은 “언제부터 이런 골반을 가졌느냐”는 질문에 “중학교 3학년 때 골반인 것 같다. 그 때 2차 성징이 일어나 확 커졌다”고 말했다.
강민경은 “과거에는 골반이 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 콤플렉스였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분들이 ‘골반이 넓은 게 좋은 것’이라고 하시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강민경의 골반을 직접 줄자로 측정해보니 골반 둘레는 37인치, 허리는 24인치로 드러나 많은 여성 네티즌들이 부러움의 시선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이날 강민경은 몸매가 완전히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채 섹시한 골반 댄스를 선보였다.
‘강민경 골반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중3때라니”, “그렇지 보통 여자는 2차 성징 빨리 오니까”, “골반은 1순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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