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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 10kg 감량, “볼트 청년 연예인 다 됐네”…‘과거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2 18:32
2014년 4월 2일 18시 32분
입력
2014-04-02 17:49
2014년 4월 2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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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 10kg 감량
‘박시환 10kg 감량’
슈퍼스타K5 출신 박시환이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시환은 1일 공식 페이스북에 “약속했던 선물을 공개합니다. 곧 나올 첫 번째 미니앨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에서 박시환은 전보다 상반신을 탈의한 채 섹시한 쇄골라인을 드러내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특히 박시환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시환은 기존의 앳되고 어리숙한 이미지에서 세련된 꽃미남으로 탈바꿈하는 데 성공했다.
앞서 박시환은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어려운 형편에서도 가수의 꿈을 잃지 않아 감동을 전한 바 있다.
박시환은 오디션에서 공사판 일터에서 주워온 볼트를 손에 꼭 쥐고 부르는 간절함을 보여 ‘볼트 청년’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볼트 청년’ 박시환이 10kg 감량 후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박시환 10kg 감량에 네티즌들은 “살 빼면 사람이 이렇게 변하냐” “완전 섹시하다” “일반인도 가꾸면 연예인 되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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