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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서지석, 3m30cm 장애물 뛰어넘고 격파 성공 ‘놀라운 점프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2 10:45
2014년 4월 2일 10시 45분
입력
2014-04-02 09:59
2014년 4월 2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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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석 격파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 화면 촬영
‘서지석 격파’
배우 서지석이 어려운 장애물을 뚫고 송판 격파에 성공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 1일 방송에서는 서지석, 가수 김연우와 존박, 그룹 인피니트 호야, 레이서 김종겸, 스케이트 선수 김나현이 출연했다.
이날 예체능 멤버들은 고려 태권단(지복연, 김광섭, 김선창, 김태원, 허은지, 지혜원)과 첫 격파 대결을 벌였다.
서지석은 발 격파 1차 대결에서 길이 1m 50cm가 기본인 장애물에 블록 10장을 추가해 성공시켰다. 이어 서지석은 고려 태권단과의 점수 차를 크게 벌려놓기 위해 2차 대결에서 불록 18장을 추가했다.
서지석이 추가한 블록 18장으로 장애물은 3m 30cm가 되었다. 모두가 걱정하고 있을 무렵 서지석은 가뿐히 장애물을 뛰어넘어 송판 격파에 성공했다.
예체능 멤버들은 소리를 지르며 환호했고 상대편 고려 태권단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서지석의 활약으로 예체능 팀이 승리를 차지했다.
서지석 격파를 본 누리꾼들은 “서지석 격파, 키가 커서 그런가 놀랍더라” “서지석 격파, 보고도 안 믿기는 점프” “서지석 격파, 에이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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