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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5일 비공개 결혼, “품절남 대열 합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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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1 16:17
2014년 4월 1일 16시 17분
입력
2014-04-01 16:12
2014년 4월 1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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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정겨운 결혼'
배우 정겨운이 오는 5일 결혼한다.
정겨운의 소속사 측은 “정겨운이 오는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정겨운의 예비 신부는 정겨운보다 1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으로 현재 웹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한 때 모델로 활동 했을 정도로 출중한 미모의 소유자라고 전해졌다.
결혼식은 배우 이덕화가 주례를 맡고, 배우 김성균과 개그맨 조세호가 각각 결혼식 1, 2부의 사회를 맡는다.
정겨운은 현재 출연중인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종영 이후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고 한다.
‘정겨운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행복하세요”, “신의 선물 범인은 잡고 결혼해줘요”, “정겨운도 가는구나”, “또 한명의 품절남”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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