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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윤아, 이태원 데이트 공개 “석천 오빠 가게에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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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1 10:04
2014년 4월 1일 10시 04분
입력
2014-04-01 10:00
2014년 4월 1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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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윤아 이태원 데이트’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와 윤아의 이태원 데이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써니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하다 중간에 시간 나서 오랜만에 윤아와 이태원 외식 데이트. (홍)석천 오빠 가게에서 완전 맛있게 배부르게 푸짐하게 먹고 힘내서 다시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써니와 윤아는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한 때를 즐기고 있다. 또한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다양한 음식 사진이 나열돼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방송인 홍석천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예쁜 동생들 소녀시대 써니와 윤아. 마이타이에서 폭풍 흡입. 예쁘죠?”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써니 윤아 이태원 데이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써니 윤아 이태원 데이트, 음식 맛있어 보인다”, “써니 윤아 이태원 데이트, 음식이 2인분은 아닌데?”, “써니 윤아 이태원 데이트, 즐거워 보인다”, “써니 윤아 이태원 데이트, 식당 어디지?”, “써니 윤아 이태원 데이트, 홍석천하고 친한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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