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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성매매 혐의, 핵심 증인 1명 불참… “대체 무슨 일이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8:01
2014년 3월 31일 18시 01분
입력
2014-03-31 17:59
2014년 3월 31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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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화 '손님은 왕이다' 스틸컷
‘성현아 성매매 혐의’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성현아에 대한 2차 공판이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오후 3시 성매매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성현아의 2차 공판이 경기 안산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비공개로 열렸다.
이날 재판부는 2명의 핵심 인물을 증인으로 불러 심문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한 명이 불참해 나머지 한 명의 증인에 대해서만 신문이 이뤄졌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한 남성으로부터 돈을 대가로 성관계를 맺은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불구속 기소 처분을 받게 됐다.
검찰은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과 3월 사이에 세 차례에 걸쳐 한 남성과 성관계를 맺은 후 50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성현아는 이번 혐의와 관련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한다.
‘성현아 성매매 혐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실이든 아니든 타격이 크겠네”, “안타깝네요”, “설마 사실이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법원은 성현아에 대해 벌금형의 약식 명령을 내렸지만 성현아는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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