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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이제훈에 러브콜 “제대하면 꼭 같이 작업하고 싶다” 솔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7 16:41
2014년 3월 27일 16시 41분
입력
2014-03-27 16:35
2014년 3월 27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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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배우 백진희가 이제훈에게 러브콜을 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타나실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백진희가 출연했다.
백진희는 이날 “함께 연기해보고 싶은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이제훈 오빠가 조금 있으면 제대하시지 않냐. 꼭 같이 작업하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 그는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 “하나에 빠지면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알고보면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제훈은 지난 2012년 10월 충남 논산시 육군논산훈련소에 입소한 후 서울경찰홍보단(구 호루라기 연극단)으로 복무하고 있다. 그는 오는 7월 전역할 예정이다.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진희 솔직하다”,“백진희 이제훈 같이 촬영하면 좋겠다”, “백진희 당차네”,“백진희가 러브콜을 보내다니 이제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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