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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이제훈 러브콜…“꼭 같이 작업하고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7 14:03
2014년 3월 27일 14시 03분
입력
2014-03-27 13:45
2014년 3월 27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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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배우 백진희가 제대를 앞둔 배우 이제훈에게 러브콜을 전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백진희는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로 이제훈을 꼽으며 “이제훈 오빠가 조금 있으면 제대하시지 않냐. 꼭 같이 작업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백진희는 이성을 볼 때 눈을 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눈은 그 사람의 기본적인 인성을 담고 있는 것 같다. 쌍커풀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잘 어울려”,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이제훈 벌써 제대하나?”,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작품에서 보고싶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2년 10월 입대한 이제훈은 오는 7월 전역할 예정이다.
사진 l 한밤의 TV연예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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