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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홍진영 잘 흘리는 스타일” 질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7 12:49
2014년 3월 27일 12시 49분
입력
2014-03-27 12:41
2014년 3월 27일 12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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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홍진영 질투.
배우 남궁민이 지난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가상부부 사이인 홍진영에 대해 질투심을 나타냈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 특집으로 진행된 ‘라디오스타’에서 남궁민은 “홍진영 씨가 매력을 잘 흘리는 것 같아서 걱정된다”며 “저번에 다른 사람이 기타 치는 모습을 구경하는데 나한테 지었던 표정을 똑같이 지어 보였다”고 말했다.
또 남궁민은 홍진영이 함께 출연한 정준영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궁민은 “홍진영은 사랑스러운 캐릭터”라고 마무리해 밀당의 귀재다운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남궁민 홍진영 질투’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남궁민 홍진영 질투 귀엽네” “라디오스타 남궁민 홍진영 질투, 두 사람 의외로 잘어울린다” “남궁민, 홍진영 질투심 유발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라디오스타(남궁민 홍진영 질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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