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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간식비로 77만원 지불… 3개월 할부에 ‘분노·허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4 15:58
2014년 3월 24일 15시 58분
입력
2014-03-24 15:53
2014년 3월 24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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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77만 원 간식’
개그맨 김준호가 간식비로 77만 원을 지불하며 ‘골든벨’을 울렸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경남 양산으로 떠난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동대구역으로 향하는 KTX 안에서 멤버들에게 ‘골든벨 울리기’ 게임을 제안했다. 대결에서 꼴찌한 멤버가 기차 안의 승객에게 간식을 사기로 했다.
결국 꼴찌한 김준호는 “제가 사겠습니다. ‘1박 2일’ 게임에서 졌습니다”고 말하며 간식이 가득 담긴 카트를 끌었다. 총 4량의 객실을 돌아다닌 김준호는 77만 2000원의 간식값을 3개월 할부로 지불했다.
‘김준호 77만 원 간식’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준호 진짜 화난 듯!”, “갑의 횡포”, “김준호 77만 원 간식? 나 같아도 열받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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