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준호 77만원치 간식, 객차 승객들 운수 좋은 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4 12:06
2014년 3월 24일 12시 06분
입력
2014-03-24 11:36
2014년 3월 24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준호 77만원 간식.
개그맨 김준호가 지난 23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 간식비로 약 77만원을 지불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1박 2일’에서는 경남 양산으로 봄꽃 기차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여행을 하던 중 열차 전 객실에 있는 승객들의 간식을 사는 벌칙을 걸고 ‘도전 골든벨’ 퀴즈 게임을 진행했다.
그 결과 김준호는 끝까지 한 문제도 맞추지 못하고 자비로 승객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게 됐다. 하지만 목표했던 손님에게 간식을 시간 내 전달하지 못해 열차에 홀로 낙오하는 굴욕을 당했고 이후 카트를 밀고 다니며 시민들에게 간식을 무료로 제공했다.
결국 김준호는 77만2천원이라는 거금을 카드로 3개월 할부 결제하며 분노를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 77만원 간식비 지출 장면에 누리꾼들은 “김준호 77만원 간식비, 승객들만 봉잡았네” “김준호 77만원 간식비 정말 웃겼다”, “김준호 77만원 간식비, 다른 승객들 운수 좋은 날” “김준호 77만원 간식비 통 크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1박2일(김준호 77만원 간식)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 좋아요” UAE-이집트-필리핀 순…中·日은 호감도 낮아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장동혁 찾은 유승민 “생각 달라도 보수 재건 머리 맞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