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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알고보니 ‘규현 친누나’… 여배우인 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2 10:06
2014년 3월 22일 10시 06분
입력
2014-03-22 10:01
2014년 3월 22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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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타블로 딸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이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의 친누나로 밝혀졌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는 타블로의 집을 방문, 하루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쳐줬다.
이날 녹화에서 하루는 바이올린 선생님의 등장에 배꼽인사로 환영했다. 타블로는 “선생님은 바이올린을 잘하시고 동생은 노래를 잘한다”고 하루에게 소개했다. 타블로가 말한 동생은 바로 규현이었던 것.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규현을 처남이라고 부르고 싶네”, “여배우인 줄!”,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3일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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