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주 결혼연기 2개월만에 ‘딴 남자’와 결혼, 웬일이니?

  • 동아일보
  • 입력 2014년 3월 21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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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김연주 트위터
사진출처=김연주 트위터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연주가 파혼 2개월 만에 다른 남자와 결혼한 사실이 드러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연주가 지난 2월 16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남편은 김&장 법률사무소 소속의 외국변호사 A씨로 두 사람은 오랜 연인 사이라고 20일 한 매체가 보도했다.

그런데 김연주는 작년 12월 3세 연상의 한 건설회사 대표 B씨와 결혼식을 올리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아닌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한 것.

김연주는 B씨와의 결혼을 갑자기 연기했다. 김연주 측은 파혼이 아닌 건강상의 이유로 결혼을 연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연주는 결혼식 연기를 결정한 지 2개월 후에 건설회사 대표 B씨가 아닌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많은 이를 놀라게 했다. 김연주는 지난 2009년에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했다가 돌연 파혼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김연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주, 남자문제가 복잡한 건가?" "김연주, 남녀 문제인데 뭐 왈가왈부 할 필요 있나", "김연주, 대단하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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