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울금의 효능, 항암-항염증-항산화 작용…울금 부작용은 설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0 11:10
2014년 3월 20일 11시 10분
입력
2014-03-20 10:18
2014년 3월 20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금 부작용 사진= 동아일보 DB
울금 부작용
‘울금(鬱金)’의 효능과 부작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 19일 방송에서는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김동찬 교수가 출연해 카레의 주원료로 알려진 강황(울금)에 대해 소개했다.
카레의 원료인 강황은 인도에서 수천 년 동안 애용해 온 식품으로, 항암 항염증 항산화 작용을 한다.
우리나라에는 강황과 매우 유사한 성분을 가지고 있는 울금이 전남 진도에서 대량 재배되고 있다.
김동찬 교수는 “강황과 울금에 다량 함유된 ‘커큐민(Curcumin)’이라는 성분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되고 있는 건강 기능성 식품 원료”라고 말했다.
또 김동찬 교수는 “강황과 울금에 함유된 커큐민 성분의 경우 위장 보호와 혈관벽 보호는 물론 뇌종양 억제 효능과 치매 예방 효능까지 있는 것으로 최근 연구 보고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강황과 울금의 부작용으로는 “위장이 약한 사람이 많이 섭취할 경우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며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가려움증이 나기도 한다”고 밝혔다.
울금의 효능과 부작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울금 부작용, 강황과 매우 유사하구나” “울금 부작용, 많이 먹지는 말아야지” “울금 부작용, 부작용 확인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팍팍 쓰고 갈 것”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李대통령 “국내 사법 판결 입장을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