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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특집 ‘사랑과전쟁2’ 오승아, 7년 남친 vs 연하남…선택은?
동아일보
입력
2014-03-19 21:06
2014년 3월 19일 2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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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이돌특집 '사랑과전쟁2' 오승아/트위터
걸그룹 레인보우의 오승아가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이하 사랑과 전쟁2)' 아이돌 특집 4탄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오승아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 인근에서 열린 아이돌 특집 '사랑과 전쟁2'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오승아는 아이돌 특집 '사랑과 전쟁2'에서 7년 연애한 남자친구 강태오(주원)와 연하남 이민혁(현우) 사이에서 갈등하는 수영 역을 맡았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오승아는 아이돌 특집 '사랑과 전쟁2'의 내용이 실제라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저라면 연하남보다 편안함이 좋아서 7년 만난 남자친구를 선택할 것 같다"고 답했다.
또 오승아는 "연기를 열심히 배웠다. 최선을 다해 멋진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며 아이돌 특집 '사랑과 전쟁2'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돌 특집 '사랑과 전쟁2'는 다음달 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이돌 특집 '사랑과 전쟁2', 재미있을 것 같다", "아이돌 특집 '사랑과 전쟁2', 본방 사수하겠다", "아이돌 특집 '사랑과 전쟁2', 연기돌 변신 기대", "아이돌 특집 '사랑과 전쟁2', 내용이 흥미롭다", "아이돌 특집 '사랑과 전쟁2', 결말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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