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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화보, 시스루 드레스로 '아찔' 보디라인 자랑 "고혹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9 10:49
2014년 3월 19일 10시 49분
입력
2014-03-19 10:47
2014년 3월 19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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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노시호/인스타일 제공)
'야노시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시호가 톱모델다운 자태를 뽐냈다.
스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19일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야노시호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야노시호가 국내 패션지 화보 촬영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 현대적인 우아함을 표현하는 이번 화보에서 야노시호는 엘레강스한 의상들을 잘 소화해내며 20년 경력의 모델다운 노련함을 보여주었다.
공개된 화보를 보면 야노시호는 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초록색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아찔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또한 옆트임으로 각선미가 드러나는 핑크색 드레스 차림으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야노시호는 "화보 촬영은 많이 했지만, 이런 스타일의 화보는 처음이라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최근 남편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출연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간간히 모습을 비치며 국내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야노시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4월호에 공개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야노시호/인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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