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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유아인, 김희애 허리에 ‘나쁜손’…과감한 백허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7 14:37
2014년 3월 17일 14시 37분
입력
2014-03-17 13:48
2014년 3월 17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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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밀회' 유아인-김희애/엘르 화보
배우 김희애와 유아인이 과감한 백허그를 선보였다.
김희애와 유아인은 종편 JTBC 드라마 '밀회'에서 20세 나이차를 뛰어 넘는 격정적인 멜로를 선보인다. 이에 앞서 '밀회' 김희애와 유아인은 패션지 엘르와 '위험한 관계'를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가졌다.
17일 공개된 화보에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김희애와 수트를 입은 유아인이 백허그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아인이 김희애의 허리를 잡으면서 뒤에서 끌어안고 있다. 김희애 역시 고개를 돌려 유아인에 볼을 맞대며 도발적인 눈빛을 선보였다.
한편, '밀회'는 커리어우먼으로 살던 오혜원(김희애 분)과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 분)의 20살 나이차를 넘어선 격정 멜로를 그렸다. 이날 오후 9시 45분 첫 방송.
이에 누리꾼들은 "'밀회' 김희애-유아인, 파격적이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포즈가 과감하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잘 어울린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드라마 기대된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대박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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