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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2 형제특집, ‘민국이 준이 재등장’ 시청률 반등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4 19:50
2014년 3월 14일 19시 50분
입력
2014-03-14 19:46
2014년 3월 14일 1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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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어디가2 형제특집, ‘민국이 준이 카드’ 시청률 반전 승부수 띄운다
‘아빠 어디가2 형제특집’
‘아빠 어디가2’가 형제특집이라는 특단의 카드를 꺼내들었다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이하 ‘아빠 어디가2’)멤버들은 오는 15일, 산골 오지에서 진행되는 형제특집 녹화에 참여한다.
이번 형제특집에는 1기에 출연했던 형제들을 포함해 새 식구들의 형제들까지 대 가족이 집결한다.
2기 멤버 가운데 류진 아들 임찬형은 동생 임찬호와, 짐진표의 딸 김규원은 오빠 김민건과, 안정환의 아들 안리환은 누나 안리원과 함께 출연한다.
초대를 받은 임찬호, 김민건, 안리원은 앞선 방송에서도 잠깐씩 얼굴을 비춘 적이 있으며 특히 류진 아들 임찬호는 매번 녹화 동참에 열의를 보여왔다.
또 1기에서 활약했던 김성주의 큰아들 김민국과 성동일의 아들 준이도 재등장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그러나 "초대장은 보냈으나 녹화 당일 아이들의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최근 김진표 안정환 류진 등 새로운 구성으로 2기를 출범한 ‘아빠 어디가2’는 동시간대 다른 예능 프로그램보다 낮은 시청률을 보이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아빠 어디가’는 지난 시즌 형제특집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형제특집이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빠 어디가2 형제특집 소식에 누리꾼들은 "시청률 반등할까?" "민국이 보고싶다""얼마나 컸을까?" "아빠 어디가2 형제특집...아이들 많이 컸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아빠 어디가2 형제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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