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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공개 ‘우리 회사엔 이런 사원 없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9:27
2014년 3월 12일 19시 27분
입력
2014-03-12 14:47
2014년 3월 12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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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서프라이즈 공식 페이스북에는 “신인배우 서강준 VS 신입사원 국승현. 둘 다 예뻐해 주세요. ‘앙큼한 돌싱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극 중 사용 중인 사원증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강준은 ‘앙큼한 돌싱녀’에서 완벽 연하남 국승현 캐릭터를 맡아 다양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서강준 사원증을 접한 뉠꾼들은 “서강준 사원증, 훈훈하다” “서강준 사원증, 우리 회사엔 저런 후배 없나” “서강준 사원증, 안구 정화되는 기분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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