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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 토마토 라면 “짠 맛 사라지고 염분 배출 효과까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1 09:38
2014년 3월 11일 09시 38분
입력
2014-03-11 09:27
2014년 3월 11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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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라면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 화면 촬영
토마토 라면
‘위기탈출 넘버원’ 에 소개된 토마토 라면이 관심을 끌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 10일 방송에서는 위험한 밥상으로 토마토가 선정돼 그 장단점을 파헤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소개됐다. 토마토로 만든 찜닭, 토마토 컵밥, 카프레제 샐러드 등으로 그 중 출연진의 관심을 받은 요리는 토마토 라면이었다.
토마토 라면은 끓는 물에 토막을 낸 토마토와 라면, 수프를 함께 넣고 3분간 끓이면 되는 간단한 요리다.
출연진은 토마토 라면이라는 생소한 요리에 거부감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맛을 보고 “개운한 맛이 나고 라면의 짠 맛은 거의 사라졌다”고 평가했다. 가수 장윤정 역시 “MSG가 안 느껴진다. 건강한 맛이다”고 극찬했다.
실제 토마토의 칼륨 성분은 체내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마토 라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마토 라면, 해먹어봐야지” “토마토 라면, 그래도 생소하다” “토마토 라면, 토마토가 염분 배출을 한다면 라면에 적합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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