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함익병, 장모에게 또 ‘방귀테러’…“뭔 소리야? 지진 났어?” 폭소
동아일보
입력
2014-03-10 16:49
2014년 3월 10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함익병 ‘방귀테러’/SBS ‘자기야 백년손님’ 캡처)
함익병 '방귀테러'
피부과 의사 함익병이 장모 앞에서 다시 한 번 '방귀 테러'를 감행했다.
함익병은 6일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장모 권난섭 여사와 병원에서 비만도 검사를 받고 운동을 한 뒤 귀가했다. 장모에게 체중감량의 경각심을 일깨워 준 함익병은 만족스러운 듯 소파에 앉아 함박미소를 지으며 잡지를 읽었다.
이어 함익병은 장모에게 "운세를 봐주겠다"고 나서며 특유의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갑자기 엄청난 소리가 터져 나왔다. 함익병이 방귀를 뀐 것. 이에 놀란 장모는 어처구니가 없다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
장모는 사위 함익병에게 "테이블이 밀린 줄 알았다"고 말했고, 함익병은 "테이블이 밀린 거다"며 뻔뻔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장모는 "이렇게 방귀 뀌는 사람 처음 봤다"고 자리를 피해 폭소를 자아냈다.
함익병 방귀테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함익병, 방귀를 어떻게 저렇게 뀌지" "함익병, 장모 앞에서 진짜 털털하네" "함익병 방귀테러, 너무 웃겨" "함익병 방귀 테러, 장모 정말 깜짝 놀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함익병 '방귀테러'/SBS '자기야 백년손님'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질타’ 인천공항 사장 “靑, 각종 인사에 불법 개입…임기 보장해라”
타인 명의로 학교-역 폭파협박… 디스코드에 ‘범죄자 만들기’ 번져
한병도 “오늘이라도 이혜훈 청문회 다시 열어야…국힘, 막무가내로 거부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