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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김희애 정우 한효주, ‘쎄시봉’으로 뭉쳤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3-21 10:47
2014년 3월 21일 10시 47분
입력
2014-03-10 13:25
2014년 3월 10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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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석-김희애-한효주-정우(왼쪽부터).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1960~1970년대 음악과 낭만이 깃든 상징적인 문화공간 쎄시봉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 스타 배우들이 모였다.
배우 김윤석과 김희애, 정우와 한효주가 영화 ‘쎄시봉’(감독 김현석)으로 뭉친다.
영화는 60~70년대 서울 무교동에 있던 유명 음악감상실 쎄시봉을 배경으로 이 곳에서 포크 음악을 만들어 활동하던 가수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당시 포크 열풍을 주도했던 가수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이장희 등은 모두 쎄시봉이 배출한 스타들. 영화는 이들 중 윤형주와 송창식이 결성했던 듀엣 트윈폴리오가 사실 3인조였다는 가정에서 출발한다.
정우와 김윤석은 트윈폴리오의 제3의 멤버인 오근태 역을 함께 맡았다. 정우가 젊은 시절의 오근태를, 김윤석은 그로부터 20년 뒤의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효주와 김희애도 비슷하다.
이들 두 배우가 함께 연기하는 민자영은 이른바 쎄시봉의 뮤즈로 불렸던 인물. 오근태와 절절한 사랑을 나누는 설정으로 두 배우는 젊은 시절과 중년의 모습을 나눠 연기한다.
연출을 맡은 김현석 감독은 ‘광식이 동생 광태’를 시작으로 ‘시라노 연애조작단’, ‘열한시’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들어온 연출자다. ‘쎄시봉’은 김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까지 맡아 의욕을 보이고 있다.
영화에는 쎄시봉이 만들어낸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담배가기 아가씨’ 등의 노래와 그에 얽힌 사연들도 함께 담길 예정이다.
5월에 촬영을 시작하는 ‘쎄시봉’은 올해 말 관객을 찾는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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