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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윤한-클라라 친분에 이소연 ‘당황’…“왜 소개 안시켜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9 13:10
2014년 3월 9일 13시 10분
입력
2014-03-09 11:36
2014년 3월 9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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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결’ 윤한-이소연/MBC ‘우리 결혼했어요4’ 캡처)
'우결' 윤한-이소연
'우결' 윤한과 클라라의 친분에 이소연이 질투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는 윤한과 이소연이 자유롭게 홍대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연과 윤한은 홍대 거리에서 서로에게 선물을 사주거나 길거리 음식을 먹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누군가 "윤한!"이라고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에 뒤돌아본 윤한은 목소리의 주인공과 인사를 나눴고 뒤늦게 그 모습을 본 이소연이 뭐라 말할 틈도 없이 차는 출발했다. 윤한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주인공은 바로 방송인 클라라.
이소연은 "여자야?"라며 애써 웃었지만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윤한에게 연락하는 여자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전혀 해본 적이 없었다"며 뜻밖의 상황에 당황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이소연은 윤한에게 "데이트 하고 있는데 남편한테 '안녕'하고 지나가니까, 근데 왜 나 소개 안 시켜줬어? 인사시켜주지"라며 "남편, 아는 여자가 많은가봐"라고 서운한 기색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우결' 윤한-이소연 부부 모습에 누리꾼들은 "'우결' 윤한, 클라라와 무슨 사이?" "'우결' 윤한, 이소연이 질투할 만해" "'우결' 윤한, 인기 많을 듯" "'우결' 윤한, 클라라와 친한가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우결' 윤한-이소연/MBC '우리 결혼했어요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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