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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부부 딸 출산 일주일 만에…‘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5 10:04
2014년 3월 5일 10시 04분
입력
2014-03-05 09:36
2014년 3월 5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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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 동아일보DB
'장동건-고소영'
배우 장동건(42) 고소영(42) 부부가 보유한 경기도 가평의 별장에 4일 밤 강도가 침입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5일 뉴시스에 따르면 4일 오후 9시께 경기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장동건 소유의 별장에 도둑이 침입했다. 경찰은 장동건의 별장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침입했다는 경비업체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별장에 도둑이 몰래 침입해 카메라 등을 훔쳐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아직 정확한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피해액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며 인명 및 재산 피해 여부 등을 자세히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지난달 25일 둘째 딸을 얻었다.
영화 촬영차 해외에 머물던 장동건은 출산이 임박해 급히 귀국, 고소영의 곁을 지켰다. 고소영은 출산 후 몸조리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5월에 결혼해 아들 준혁 군을 낳았다.
누리꾼들은 "고소영, 딸 낳은지 얼마 안 됐는데 놀랐겠어요", "고소용 출산 몸조리 중에 날벼락", "장동건 고소영 부부 가평에 별장이 있었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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