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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이번엔 태권도, 절도있는 포즈...공인 3단 멤버는 누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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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4 19:33
2014년 3월 4일 19시 33분
입력
2014-03-04 18:02
2014년 3월 4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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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팀이 이번에는 태권도에 도전한다.
지난 3일 예체능 제작진은 농구편에 이어 새 도전 종목인 예체능 태권도 공식 단원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강호동, 김연우, 줄리엔 강, 존박, 서지석, 찬성, 호야, 필독 등 ‘예체능’ 멤버들이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 태권도편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 가운데는 특히 2PM 멤버 찬성과 인피니트 멤버 호야, 빅스타 멤버 필독이 태권도 공인 3단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체능’ 제작진은 "태권도는 지덕체를 겸비한 고유무술인만큼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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