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원영 심이영 오늘부터 부부, ‘속도위반’ 드라마가 현실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8 18:09
2014년 2월 28일 18시 09분
입력
2014-02-28 16:53
2014년 2월 28일 16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최원영과 심이영이 실제 부부가 된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28일 오후 서울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앞서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해 6월 종영한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을 통해 부부로 출연하며 호흡을 맞추었다. 두 사람은 방송 종영 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특히 지난 1월에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15주차에 접어들었음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 美가 팔겠다는 엔비디아 칩 수입 제한
트럼프 관세 ‘운명의 날’ 또 미뤄져…美대법원 오늘도 선고 안해
멈추지 않는 귀금속 랠리…은값 사상 첫 90달러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