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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김일중 아나운서, “아내가 셋째 원해 피하고 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8 11:29
2014년 2월 28일 11시 29분
입력
2014-02-28 11:17
2014년 2월 28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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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아내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 화면 촬영
김일중 아내
SBS 김일중 아나운서가 아내인 YTN 윤재희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 27일 방송에서는 장인·장모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김일중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일중 아나운서는 “내가 집에서 잘해서 그런지 아내가 자꾸 셋째를 낳고 싶다고 한다. 딸을 낳고 싶어한다. 그래서 내가 좀 멀리하고 있다”고 말해 장인·장모를 놀라게 했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아들 둘이 가장 행복하다”며 “세 명의 자녀가 되면 차를 못 바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반대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일중 아나운서는 “아침에 나가는데 아내가 저보고 이유식을 먹고 나가라고 하더라”며 아내 윤재희 아나운서에 대한 불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일중 아나운서의 아내 언급을 본 누리꾼들은 “김일중 아내, 김일중 철부지 남편같다” “김일중 아내, 장인장모님께서 황당하셨을 듯” “김일중 아내, 부부싸움 하지 않았으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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