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지우 YG 이적, 1인 기획사 벗어나… “‘한류 퀸’ 입지 넓혀갈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7 14:16
2014년 2월 27일 14시 16분
입력
2014-02-27 10:32
2014년 2월 27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스포츠동아 DB
‘최지우 YG 이적’
배우 최지우가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화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최지우는 YG로 이적하기로 하고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최고의 한류스타 최지우의 합류는 지난달 배우 차승원, 장현성, 임예진 씨의 영입과 더불어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강화중인 YG엔터테인먼트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동안 1인 기획사를 활동해왔던 최지우는 이번 YG와의 계약을 통해 글로벌 매니지먼트 지원 사격을 받으며 ‘한류 퀸’의 위치를 다져갈 전망이다.
‘최지우 YG 이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는 연기자까지?”, “점점 사업 확장하나?”, “최지우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해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서 미스터리한 가정부 박복녀 역을 맡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국힘 TK의원 25명 “대구-경북통합 찬성”…3일 본회의 종료전 처리 방침
韓 스타 피아니스트 4명의 선율로 기린 ‘정주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