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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영화 ‘변호인’으로 첫 신인상 수상…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7 10:53
2014년 2월 27일 10시 53분
입력
2014-02-27 10:14
2014년 2월 27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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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임시완 사진= 그룹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트위터
변호인 임시완
그룹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첫 신인상을 수상했다.
임시완은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가 주최한 ‘2014 제3회 마리끌레르 영화제’(2월 19일~25일·서울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영화 ‘변호인’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극중 임시완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린 국밥집 아들 ‘진우’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신인상 수상 후 임시완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리끌레르 영화제’에서 첫 신인상 받았어요. 상 받는 게 익숙지 않은데 기분 굉장히 좋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축하해 주신 분들 감사 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블랙 컬러의 목 폴라와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임시완은 꽃다발을 가득 안고 트로피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변호인 임시완 신인상 수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변호인 임시완, 강렬했던 연기다” “임시완, 요즘 뜨는 연예인” “변호인 임시완, 앞으로도 잘 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그룹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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