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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연 주연의 영화 ‘나탈리’, ‘문소리 동영상’으로…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5 11:20
2014년 2월 25일 11시 20분
입력
2014-02-25 11:13
2014년 2월 25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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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탈리’가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해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인터넷상에 떠도는 ‘문소리 동영상’은 영화 ‘나탈리’에서 보여진 김기연과 이성재의 베드신을 편집한 것이다. 김기연과 문소리는 언뜻 닮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착각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이에 대해 문소리 소속사 측은 “경찰에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면서 강경 대응할 뜻을 밝혔다.
‘나탈리’의 여주인공 김기연은 지난 1999년 영화 ‘노랑 머리’로 데뷔, 영화 ‘실제상황’, ‘몽정기’, ‘사람을 찾습니다’ 등에 출연했다.
한편 ‘나탈리’는 지난 2010년 개봉, 3D 멜로영화로 김기연, 이성재, 김지훈, 박민경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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