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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집 공개, 키워드는 ‘깔끔·세련’… 냉장고에 女사진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16:09
2014년 2월 14일 16시 09분
입력
2014-02-14 16:04
2014년 2월 14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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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집 공개’
영화평론가 겸 기자 허지웅이 ‘싱글남’의 비밀스러운 집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뇌가 섹시한 남자 편’에는 게스트로 허지웅이 출연,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허지웅은 집 안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후 자신의 일에 몰두했다. 그의 집은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한쪽 벽에는 장르별로 꽂힌 책이 관심을 끌었다.
특히 그는 “(추)사랑이가 요즘 정말 귀엽다”면서 냉장고에 붙여진 사랑이의 사진을 보여줬다.
‘허지웅 집 공개’ 방송에 네티즌들은 “허지웅 집 공개 대박이네”, “역시 추사랑이 대세네”, “허지웅 완벽주의자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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