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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 출연설 “사실 무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4 14:54
2014년 2월 14일 14시 54분
입력
2014-02-14 14:53
2014년 2월 14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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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유. 동아닷컴DB
'노다메 칸타빌레' '아이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일본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한국판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는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14일 오전 한 매체는 올해 하반기에 리메이크될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에 아이유가 주연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무근이다. '노다메 칸타빌레'의 출연제의를 받은 적이 없다"고 언론에 밝혔다.
국내에서도 인기 있었던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는 피아노 등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일본 드라마로 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주연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은 아이유가 최근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KBS2 '예쁜 남자'를 제작한 그룹에이트가 오는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사진=아이유.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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